오픈 소스 시대


요즘은 오픈 소스가 대세적인 주류로 형성되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오픈 소스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트랜드


기존의 전형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도 이제는 오픈 소스 흐름에 따르거나, 배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를 지원하고 깃허브를 인수하는 등여러 가지 행적을 볼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상용 소프트웨어의 일부 코드를 공개하기도 하고, 새로운 오픈 소스 카테고리의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합니다.


OSI


자유를 주장하는 몇 개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들은 각자의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라이선스들은 이후에 문제점으로 지적받게 됩니다.

OSI(Open Source Initiative)는 오픈 소스들의 수많은 라이선스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설립하게 된 단체입니다. OSI는 오픈 소스를 정의하면서 오픈 소스의 라이선스 지침을 만들게 됩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들의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재정비하고, 오픈 소스의 상업적인 사용까지 확장합니다.

이러한 지침으로 이전에는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에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형태로 명칭이 변합니다.

OSI에서 정의한 오픈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자유로운 재배포
  • 소스 코드 공개
  • 2차 저작물의 허용
  • 소스 코드 주정 제한
  •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차별 금지
  • 사용 분야에 대한 제한 금지
  • 라이선스의 배포
  • 라이선스 적용상의 동일성 유지
  • 다른 라이선스의 포괄적 수용
  • 라이선스의 기술적 중립성 유지


오픈 소스의 장점


오픈 소스를 참여하고 활용하는 것에는 다양한 동기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 오픈 소스를 활용하면 큰 노력 없이도 최첨단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고가의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고, 빠르게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습니다.


OSS 안정성


오픈 소스는 많은 사용자로부터 다양한 측면과 시스템에 의해 테스트됩니다. 수많은 사용과 테스트는 정상적인 동작과 검증을 하게 됩니다. 이를 통하여 문제점을 발견되고 해결함으로써 오픈 소스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GPL


GNU 공중사용허가서(GPL)는 1980년대 중반 리처드 스톨만(Richard Stallman)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전염성


GPL 라이선스는 강한 전염성(viral)을 가지고 있습니다. GPL 라이선스를 포함하는 파생 저장물들의 코드는 모두 GPL 라이선스를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GPL은 사적 소프트웨어를 허용하지 않으며 누구나 복제, 배포할 수 있는 카피레프트의 기본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물적인 복제에 대한 비용은 예외로 합니다.

GPL은 크게 2.0과 3.0 버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GPL의 약한 라이선스를 포함하는 LGPL이 있습니다.